남조(南詔, 653년 ~ 902년)는 중국 당나라 때 티베트 버마족이 지금의 윈난(雲南) 지방에 세운 왕국이다. 조(詔)란 왕(王)의 뜻이다.
>>> 진짜이름 : 蒙舍(몽사)
"자칭 대몽국"
대~는 夜郞自大의 고사에서 알 수 있듯이 산속 오랑캐들이 지들이 큰줄 알고 붙이는 말.
大자는 다 갖다 버려도 됨
蒙國.
대리에 도읍했다고 대리국이 아니라...
그냥 계속 蒙國.
티벳이랑 운남이랑 편먹고 개김
902년 찰리 정매사가 蒙國을 멸망시키고 長和를 세움
928년 또다른 쓰레기가 반역을 저지르고 국호를 天興이라 함
1년뒤 또다른 쓰레기가 반역을 저지르고 국호를 義寧이라 함
937년 몽국놈들이 찰리들을 때려잡고 다시 몽국 세움
1094년 蒙國놈들이 국호를 中國으로 변경
1382년 명나라에 의해 대리총관 단씨 멸망
그럴리 없지.
1253-1802 사이에 개구라를 막 집어 넣었을듯.
나중에 단씨가 다시 운남에서 개지랄을 하는데..
뭐랑 좀 겹쳐보인다 ㅋㅋㅋ
잘 쳐줘야 518년
1905나 1902쯤으로 땡기면 510년인데 그냥 백년 올림한겨?
500년 지랄하는것들이 좆선오랑캐새끼들.
당송원명청 동시에 존재 가능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