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늘하다. 평범한 시체인 듯 하다.
/ 청명른 / 소비러
I&h: 나무님
성인계 : @dolyung3
사담계 : @dolyung4
스:https://t.co/JSukeThaj1
푸:https://t.co/QzWXgD6g9R
Aug 9, 2023 • 8 tweets • 2 min read
그 핀터 돌아다니다보면 가끔 역키잡 그 마녀물 보이는데 그런걸로 군악청명 보고싶다.
당군악 어린 나이에 가주직에 오르게되는데 그런 가주직 노리는 놈이 당군악 목숨노리고 습격했음. 어렵사리 목숨 부지하고 큰 용이 산다는 화산에 몸을 숨겼지.
근데 그 화산이 산 너무 험했고
당군악도 부상을 입은 상태라 위태로운 상태였음. 어찌 저찌 산 중턱에 몸을 숨기는데에는 성공했지만 결국 까무룩 기절하고 말았지.
기절했다 눈을 떳을때에는 원래 있던 곳이 아니라 어떤 방에 있었음. 매화 문양이 있는 것으로 보아 과거에 망해버린 화산이라는 문파 같았음
Aug 9, 2023 • 5 tweets • 1 min read
일소청명 현대AU로 기억있는 둘이 마주치는 거 보고싶음. 전생에 거의 죽음과 동시에 현대로온 장일소와 그 뒤로도 수십 수백의 회귀를 하고 현대로 온 청명이
장일소는 단숨에 청명을 알아보았음. 과거의 숙적이자 애증의 관계였던 이를 어찌 있겠어? 혹여 청명도 기억이 있는게 아닐까 하는
마음으로 청명의 어깨를 붙잡았음. 만약 기억이 없다해도 괜찮았음. 지금 그에게는 사람 하나 소리소문 없이 납치하는건 식은 죽 먹기였으니까
어깨를 붙잡힌 청명이 조심히 뒤를 돌아보았음. 그 얼굴이 마치 뭐야? 라고 묻는 듯 싶었지. 그래서 기억이 없는 건가 싶은 생각도 들었음.
Aug 8, 2023 • 4 tweets • 1 min read
군악청명인가? 논시피로봐도 무관할 것 같은데...
당군악이랑 청명이랑 마실 비슷한 강호행 갔다가 방심한 틈에 이상한 사술 걸려서 돌아온 둘 보고싶다. 그냥 별건 아니고 갑자기 당군악은 고양이 귀랑 꼬리 생기고 청명이는 완전히 고양이화 된
당가주 체면이 있지!!
라는 생각으로 필사적으로
숨기는 거. 일단 계획했던 대로 예정된 날쩌에 집으로 돌아왔는데 꼬리는 장포로 어찌 가릴 수 있었고 귀도 대충 가렸다고 하자. 문제는 청명이었음.
정신까지 고양이가 된 건지 이 놈이 망둥이마냥 뛰어다니는 거임. 조금만 방심하면 사방을 엉망으로 만드니까 잡아두려고 하는데 이놈
Jun 23, 2023 • 9 tweets • 2 min read
군악청명
당군악이 청명이 간호해주는 거 보고싶다.
오검들 각자 할 일하러가고 남은 사람들 중 청명을 그나마 제어(침으로 마취) 가능한게 당군악이니까 당군악이 담당해서 간호해줬음 좋겠다.
청명이 기절해 있는 청명이 옆에서 일 처리하면서 깨어나길 기다려줬음 좋겠음.
그러다 조금이라도 깨어날 낌새가 보이면 바로 환자한테 맞춰 차려 놓은 식단 챙겨가지고 왔음 좋겠음. 요리야 숙수들이 해주겠지만 식단 짜고 가져다주는건 다 당군악이 해주는 거임. 당군악이 음식을 챙겨서 방에 돌아오자 마자 청명이 눈을 뜨며 깨어남.
일어났군. 어서 식사부터 하지.
Jun 4, 2023 • 6 tweets • 1 min read
일소청명으로
그간의 악행으로 인해 악령이된 장일소가 청명의 남은 모든 생을 따라다니는거 보고싶음.
화산검협 이후의 생에서는 청명이는 대부분이 일반인이었음. 장일소의 악행이 어디 작은 도둑질도 아니니 그 힘이 어마해서 청명은 항상 그 것에 시달렸지.
그렇기에 항상 무당(not문파)을
찾아가 그 악령을 떼어내고자 했음. 하지만 오히려 찾아간 무당들이 악귀에 당해 혼절하거나 비명횡사하기 일수였지.
그러던 어느생에서 한 무당이 힘겹게 말했음.
너는 그 것과 모든 생을 함께해야 할것이야... 다른 사람들 괴롭히지 말고 그냥 받아들여!!
청명은 억울했음. 그야 지난생들을
May 28, 2023 • 12 tweets • 2 min read
일소청명
화공 장일소와 저주 받은 그림속 청명이 보고싶음. 장일소은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아 그림이 거래되는 곳에 찾아가 다양한 그림을 보려 했을 뿐이었음.
근데 그때 저주 받은 그림이라며 사람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키는 그림이 있었지
그 그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장일소도
마찬 가지였음. 그 그림을 소유한 사람들은 모두 사고를 당하거나 자살을 하는 등의 죽음에 이르렀다는데 그 것이 상당히 관심을 끌었음.
사회자의 목소리가 커지고 주변의 분위기도 점점 올라갔음. 분위기가 최고점을 찍었을때 그림을 가리고 있던 천이 치워졌지.
그 그림에는
May 27, 2023 • 7 tweets • 1 min read
군악청명
청명이 당군악 애취급하는 거 보고싶음. 솔직히 청명이한테도 당군악은 애잖음? 천우맹 일로도 고생하고 당가이기도 해서 은근히 더 챙겨주는거. 밥먹을때나 뭐 먹을거 챙기면 당군악부터 이것도 드세요 하고 애들 챙기듯 챙겨주는거지.
그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으니까
당군악도 거절할려고 하는데 청명은 진짜 순수한 호의로 하는 행동이라 뭐가 이상하고 남들이 이걸 왜 이상하게 모르고 있었음. 그래서 당군악도 어쩔 수 없이 포기하는데 가면 갈 수록 챙겨줄때는 남들이 오해할까봐 불편하고 안챙겨주면 그게 또 서운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음.
May 27, 2023 • 7 tweets • 1 min read
청진이랑 임소병 만나는거 함 보고싶음
임소병의 꿈이 한 화산의 장로복을 입고 있는 사람이 나왔음. 화산(청명)에게 너무 시달려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이었지. 딱히 뭘 할수 도 없는 상황에서 남성이 자리에 앉으라는 듯 고개를 까딱였음.
어쩔 수 없이 그 남성의 맞은편에 앉았음
내가 널 좀 시험해봐야겠다.
남성이 말을 끝내고 손다락을 튕기자 갑자기 그들 사이의 탁자에 장기가 나타났음. 임소병은 그런 남성을 보고 초면에 무슨 시험인지 묻고 싶었음. 하지만 입이 열리지는 않았지.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장기를 두긴 하는데 상대가 너무 강적이었음.
May 26, 2023 • 5 tweets • 1 min read
당보청명으로 인어인척 하는 뱀요괴 당보랑 청명이 보고싶다. 멀리서 본 총명의 모습에 반해버린 당보. 근데 뱀 요괴는 사회적으로 이미지가 좋지 않으니까 물 안에서 인어인척 하는거. 상체랑 하반신의 연결부의는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아 잘 숨으면 들키지는 않는거임.
근데 어느날 실수로 물에 빠진 청명이를 구하다 들킬뻔하는데 다행히도 그 급박한 상황에서 청명은 그저 잘못 본 것 취급해 들키지는 않았음.
당보가 있는 곳은 다른 강들과 연결되어 있었는디 그래서 마음만 먹으면 청명이 있는 곳 근처로 이동할 수 있었음
May 25, 2023 • 4 tweets • 1 min read
청진청명
청명의 무의식적인 짝사랑 보고싶다. 청진이 맨날 공부나 무학 연구하는데 바쁘니까 관심을 안 주는 거임. 그래서 짝사랑 소년처럼 일부러 시비걸고 사고치고 청진이 자기한테 성질이라도 내게하는거임.
어느날을 청진이 너무 화가나서 그냥 완전히 무시하기로 결정해버림
평소에는 눈이라도 흘겨주는데 이번에는 그 것도 없으니까 청명이 전에 볼 수 없을 정도로 우울해하고 기죽어 있는거임. 속으로 진짜 미움 받나 그 생각 뿐이고.
너무 축 쳐져있으니까 청진도 마음 약해져서 은근슬쩍 평소처럼 대해줌
근데 또 같은 짓하니까 청진이 소리치는거지 사형 왜 그래요?!
May 25, 2023 • 13 tweets • 2 min read
일소청명
전쟁 끝나고 청명이 객잔차리는 거 보고싶음. 살아온 환경이 너무 과격하니까 좀 얌전 한 환경이 필요하다고 판단한거. 근데 여러분도 아시잖아요 객잔이란거 무협에서는 전투 배경일 뿐이란거
허구언날 무인들 와서 치고 받으려고 난리라서 청명이 무력을 쓸 수 밖에 없는거임
청명의 폭력적인 모습에 손님들이 점점 발길을 끊기 시작해버렸음. 그래도 인싸 청명이 답게 가끔 아는 사람들이 나타나긴 하는데 그 사람들도 보통 바쁜게 아니라 파리날리는 날이 더 많은거임.
근데 어느날 부터인가 온 몸읓 꽁꽁 싸맨 사람이 가게에 자주 드나들기 시작했음. 청명은 그 사람을
May 25, 2023 • 4 tweets • 1 min read
청문이 아니라 장일소에기 키워진 청명이 보고싶다. 그러면 장일소 닮아서 야망도 크고 욕심도 많아서 장일소 자리 탐낼 것 같음
장일소도 자신의 손으로 키웠기에 더욱 항상 청명을 예의 주시하는데 날이 갈수록 담당 할 수 없어하는 거
항상 아슬아슬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켜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일소는 하루하루를 즐거워 하고 자신의 손으로 저 괴물을 만들어 냈다는 사실에 뿌듯해 할 것 같음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청명이 사라졌음. 원래 자유롭게 냅두었기에 신경쓰지 않았는데 꽤 긴 시간이 흐르고 난 뒤에야 청명의 소식이 들려왔음.
May 25, 2023 • 7 tweets • 1 min read
청문 생존if보고싶다. 몸의 반이 거의 날아갔는데 어떻게 살아있냐고요? 그런거 생각하면 썰 못씀. 그냥 팔 한짝 날아간거로 치자.
마교와의 전투에서 충격이 너무 커서 기억도 잃고 건강도 나쁘지만 어찌저찌 100년을 생존해 있던 청문. 한 시골에서 착한 사람들의 도움으로 돌봄 받고 있는데
우연인지 필연인지 청명이 청문을 발견했음. 처음에는 청문이 살아있다는 사실에 놀라 부정했지만 가족인데 가족을 못 알아볼리가 없었음. 청명은 자신이 청문의 가족이라며 사정을 설명하고 청문을 데려왔음.
처음에는 화음현 화산과 가장 가까운 곳에 청문을 살게 할려고 했는데
May 24, 2023 • 12 tweets • 2 min read
당보청명 현패AU 역키잡물 보고싶다.
기억있청명과 기억없 당보로 청명이 보육원에 있는 당보 한눈에 알아봤음. 나이가 차 보육원에서 나가야 할때 청명이 바로 당보의 후견인이 되어주었음. 청명의 후원 아래 당보는 생전 처음 안락한 생활을 하며 좋은 교육을 받고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었지.
그런 생활속에서 당보는 그만 청명에게 반하고 말았음. 후견인을 상대로 연정을 품는 것이 괜찮은 일인가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던 중 청명이 한 여성과 함께 있는 것을 보고 말았음. 당연히 그 여성은 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만난 것 이었지만 당보가 알리 없었지.
May 23, 2023 • 5 tweets • 1 min read
군악청명
같이 낮잠자는거 보고싶음. 청명이 오랜만에 당군악 찾아갔는데 당가 일이랑 천우맹 일 처리하느라 눈에 다크서클도 찐하게 내려오고 가만히 두면 진짜 큰일 날 것 같은거임. 얌전히 말하면 듣지도 않을 것 같아서 청명은 일단 당군악 책상부터 다 밀어버리고 무작정 당군악을 끌고 나왔음
당군악은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아무 반응도 못하고 끌려왔음. 청명은 어떻게 알았는지 당가에서 해가 제일 잘 드는 곳으로 당군악을 끌고 갔음. 당차게 걷다가 목적지에 도착하자 마자 우뚝 멈춰서더니 털석 자리에 앉았지
하는 말이 나온거임. 웃자고 한 말이었는데 다시 생각보니 웃을일이 아니었음.
당패가 공식 후계자 자리에서 내려오고 아직 공식적인 이야기가 나온적도 없고 가주가 좋은 실력을 가진 사람을 입양해 후계자로 삼는 일도 아이에 없는 일도 아니었으니까.
그 사실을 깨달은 당패와 당잔은 본격적으로 둘의 사이를 틀어지게 만들려고 했음. 근데 꽁깍지가 단단이 씌인 건지
May 18, 2023 • 4 tweets • 1 min read
군악청명
당군악 반로환동이든 뭐든 해서 젊어지는거. 청명은 당군악 젊어진 모습 보고 역시 당가는 얼굴볼 맛이 나는 구나 생각하면서 당군악 쳐다보는거. 청명이 너무 뚫어져라 쳐다봐서 당군안 무안해 하면서
-그... 좀 이상한가?
-아니요? 보기 좋은데요
청명은 당군악의 얼굴을보고 거짓 한줌
없이 대답했음. 그야 당군안 얼굴이 이상한거면 이 세상에 고개들고 다닐 사람은 없으니까
-그리고 뭐 제가 이상하다고 하면 고쳐 오시게요?
-자네가 이상하다고 하면 당연히 무슨 수를 써서라도 고쳐야지.
당군악이 미소지으며 말했음. 젊어지기 전에 근엄하던 미소와는 달리 순수하고
May 15, 2023 • 4 tweets • 1 min read
일소청명
중원의 사람들에게 동물의 형태를 띤 분신 같은 것이 생겼음. 사람마다 그 동물도 제 각각이었는데 백천은 늑대 유이설을 설표 그리고 청명은 검은 고양이었지.
그 분신들은 외모만 짐승일 뿐 하는 짓은 그 주인과 판박이었음. 주인이 좋아하는 건 좋아하고 싫어하는 건 싫어하는
그러던 어느날 천우맹의 사람들과 사패련이 마주하는 일이 벌어졌음. 한참 진지한 이야기가 오가던 중 모두의 두 눈을 동그랗게 만드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음.
그건 바로 청명의 고양이가 장일소 다리에 좋다고 몸을 비비고 있는거 아니겠음? 뒤늦게 그걸 본 청명은 다급하게 변명했음.
May 8, 2023 • 5 tweets • 1 min read
검검 인가?
제자 검존이랑 스승 검협 보고싶음. 처음에는 얼굴을 거린상태라 사파놈인줄 알고 덤볐음. 근데 처참허게 발렸고, 그 무위에 반해 제자로 받아달라고 졸졸 딸아다님. 그 결과로 제자 비슷한게 되긴 했음. 상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지만 나름 제자 비슷한거라고 생각함.
말수가 적어 그 목소리를 듣는건 매우 드물지만. 노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의 목소리는 꽤 앳된 목소리였음. 항상 얼굴을 가린 멱리를 빼앗아보려 했지만 항상 실패했지.
가끔씩 그에게 화산이나 당보와 이야기하는 것을 말해주면 알게모르게 분위기가 풀어 졌음. 그 분위기가 좋아서
Apr 26, 2023 • 5 tweets • 1 min read
백천청명
어느곳에서 곳 팔려갈 노예의 몸에서 깨어난 청명이를 백천이 구해주는 거 보고싶음.
처음 눈 떴을때 무슨 수를 써서라도 도망가려 했지만 노예상들이 산공독을 억지로 먹이니 내력을 만들지도 못하고 갇혀만 있는거. 그러다 우연히 강호행을 나왔던 백천을보고 몰래 말거는거
-내가 이 곳에서 나갈 수만 있게 해주면 이 은해를 잊지 않으마!
처음에는 웬 노예 꼬마가 그런말을 하니 당황했지만 그만큼 저 아이가 탈출을 원한다고 생각해 백천은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도와 청명을 구출 했음.
-너 화산의 제자지? 그럼 나를 데려가 데려가면 후회하지 않을걸?
Apr 16, 2023 • 13 tweets • 2 min read
ncp 여검존이 신룡보고 자기 자식이라고 하는 썰 약 당여청?
청명은 자신의 두 눈을 의심했음. 자신의 눈 앞에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여인이 있었는데 그게 딱 자신이 여자로 변했다고 해도 믿을 만큼 그녀는 검존인 자신을 닮아 있었음.
여인은 청명의 팔을 이리저리 들어보고 몸을 돌아보더니
두 눈을 밝게 빛내고는 순식간에 청명을 낚아채 어디론가 달려갔음. 그 속도가 상당히 빨랐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둘은 한 지점에서 멈추었음. 청명는 주변 환경만을 보고 이 곳이 화산인 것을 알 수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