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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방구(時事バン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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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8
•
9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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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in read
중국은 AI 서버를 바닷속에 넣고 있다. 🌊🤖
이유는 단순하다.
AI 서버는 전기를 먹는 만큼 열을 뿜어낸다.
육상 데이터센터에선 전력의 30~40%가 ‘냉각’에 쓰인다.
그래서 중국의 선택👇
바닷속에 밀폐된 서버 캡슐 설치
→ 해수가 자연 냉각
→ 냉각 전력 최대 70~90% 절감
이미 하이난 해역에서
상업용 해저 데이터센터 운영 중이며
AI 연산·클라우드 서비스 실제 처리 중.
담수 사용 ❌
대규모 부지 ❌
탄소 배출 ↓
AI 시대의 경쟁은
모델이 아니라 전력과 냉각 인프라 전쟁이다.
중국은 그 해답을
‘땅’이 아니라 ‘바다’에서 찾고 있다.
🌊 해저 데이터센터 장점
•냉각 전력 70~90% 절감
•담수 사용 ❌
•대규모 육상 부지 ❌
•AI 서버 고밀도 운용에 유리
•탄소 배출 감소
⚠️ 단점
•유지·보수 어려움 (해저 작업)
•초기 구축 비용 큼
•해양 생태 영향 논란
•업그레이드 유연성 낮음
🌍 각국 현황
🇨🇳 China
•세계 유일 상업 운영 단계
•하이난 해역에서 실제 AI 연산 중
•국가 주도 인프라 전략
🇺🇸 United States
•과거 실험 성공 경험 있음
•현재는 액침 냉각·육상 고효율화 중심
🇯🇵 Japan
•해저보다는 초소형·도심 고효율 데이터센터 집중
•실증 연구 단계, 상용화는 아직
🇪🇺 유럽
•북유럽 중심 해수 냉각 연구
•환경 규제 강해 상용화 속도 느림
중국은 이미 바다로 내려갔고,
다른 국가는 아직 육상에서 버티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