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한테 하는 말은 아닌데
전반적으로 어렸을 때 예쁘다는 말 못듣고 큰 한녀들이 외국 나가서 대우 달라지니까 (외국은 걍 평균몸무게에 얼굴 대칭만 맞아도 ㅈㄴ 예쁘다해줌)
한혐+영어할 줄 안다는 우월감에
나는 한녀들과 달라.. 하면서 본국한녀들 싫어함
Love urself 하지만 태닝/falsie 못잃
솔직히 말하자면 나도 이런 시기가 있었음
근데 또 한번더 솔직히 말하면
태닝+falsie+섹슈얼한 딱붙는 옷 입는 교포들이
절대 가질 수 없는 로컬 한국인들만의 분위기가 있는데 이게 전세계적으로도 ㅈㄴ 안흔한 느낌이라
더 그분들 정병 걸리는 것 같음
약간 스튜어디스 느낌의 한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