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엔지니어, 방구석 트레이더, 음모론자, 5년 뒤 은퇴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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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1 • 4 tweets • 1 min read
서울시 공무원들 만나보니, 올해부터는 서울시내에 데이터센터는 허가를 내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경기도 공무원도 비슷하게 밀을 한다.
민원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공무원분들이 힘들다고 한다.
THIS IS KOREA.
법적인 조건을 충족해도 인허가를 내주지 않는 korea.
지방에는 전기가 남는다하더라도, 수도나 통신 인프라가 되어 있지 않아서 제반비용이 과도하게 많이 발생되기 때문에, 수도권에 데이터센터를 지으려고 기를 쓰는 것 인데..
정부나 공무원들은 늘 느리고, 문제가 실제로 발생되어야만 움직이는 매우 느린 수동적인 조적이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숏티지는 발생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인 것 같다.
데이터센터 지으려고 돈이 줄지어 서있는데, 제반여건들이 쉽지가 않고. 인허가도 민원 때문에 쉽지 않다.
망해가는 것 같습니다만.
법적인 기준으로 문제가 없다하더라도, 전기를 많이 쓰는 혐오시설이란 이미지가 강한데.. 이게 민원의 트리거가 되는 것 같다. 일산에서 공사중이던 데이터센터도 공사가 중지된 상태인데, 전자파 문제가 없게 지어지고 있음에도 일산시의원들이 법적 근거 없이 공사 중지를 시켰고 건설사가 사업을 철수한 상태이다.
Sep 12, 2025 • 11 tweets • 2 min read
21년도 11월. 에스엔피가 매일 신고가를 기록하고, 개잡주들이 몇 십퍼센트씩 오르고.. 모든 것이 평화로워보였던 시기의 소수몽키 방송
1월 3일을 고점으로 22년도의 긴 하락장이 출현했었다.
극도의 탐욕구간이었고, 금리인상으로 인한 경기둔화 우려가 확산되건 시기였고 미증시가 실물경기보다 빠르게 움직였었다.
26년도는 트럼프의 집권 2년차 시기.
경기침체가 발생된다면 이번에도 미증시는 일정 부분 반영을 할 가능성이 있다.
특별히 몇 년 동안 매도를 안하고 보유를 하는 입장이다보니, 22년도처럼 짜증나는? 순간이 안오길 너무 바라는 입장인데, 자꾸 21년도와 비슷하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