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유니온지부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모든 정당의 후보에게 정책협약을 제안했습니다. 그간 라이더유니온지부가 여러 지자체에서 진행해 온 라이더안전교육, 조례제정 등 관련 정책들을 더욱 확산하기 위해서입니다. 정책협약은 지지선언이 아니며 요구사항 관철을 위한 활동으로 계획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기안산시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에게 정책협약을 제안했고, 양 후보와 정책협약을 맺었습니다. 지난 5월 13일 상급조직인 공공운수노조는 설사 지지선언이 아니더라도 반노동정책으로 일관했던 국민의힘과의 정책협약은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을 지부에 전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