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의 핵심주장은 V2G가 미래의 기술이 되기위해서는 배터리의 수명이 늘어나야하며 V2G가 상용화된다면 진정한 의미의 친환경에너지가 시작될 것이란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배터리의 싸이클로는 주차시에도 배터리의 싸이클을 잡아먹는 V2G를 활용할 수는 없는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터리 수명증가가 V2G가 현실화되기위한 핵심조건이며 이 조건을 만족할 수 있는 5백만마일의 배터리팩 화합물을 개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배터리 분야의 전문가가 아닌 저로서는 이 배터리의 대량상업생산과 관련해서 평가를 내릴 수는 없지만, Jeff 교수의 말에 따르면 미래에는 배터리수명이 배터리팩이 마모되는수명보다 길어질 것이며 배터리 재활용이 아닌 친환경에너지 저장소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을것이라 말하였습니다.
물론 단기에 이루어질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V2G가 시작된다면 전기차는 밤에 주차시켜두는 것만으로도 수익을 내는 도구로 탈바꿈하게됩니다.
관련 전문지식이 있으신분의 첨언이나 추가 자료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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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슬라를 포함한 모든 레버리지 상품의 문제점
변동성 세금(Volatility Drag)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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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변동성 세금이 뭔지 이해하기 위해서 극적인 예를 보겠습니다.
오늘 테슬라의 종가와 삼슬라의 가격 모두 $1,000이라고 가정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테슬라의 주가는 20% 상승한 $1,200이 되었다가 그 다음날 다시 $1,000이 되었습니다. 주가 변화율은 각 20%와 -16.67%입니다. 2/9
이 변화율의 3배가 삼슬라에 적용됩니다. 그 결과 삼슬라 가격은 $1,600이 되었다가 $800이 됩니다. 마지막 테슬라의 종가인 $1,000와 비교하면 20%의 손실이 발생한 것입니다. 이 손실은 레버리지 상품 커미션과는 별개의 추가 비용이며 이를 변동성 세금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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