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의 역설은 모든게 붕괴되기 전에 고용, 투자 및 부 (wealth) 모든 것이 호황이라는 것 입니다." - Naval

물이 끓기 전까지는 아무런 반응이 없지만 100도가 되면 물이 팔팔 끓듯이.

냄비 안에 개구리가 될 것인가? 아직 냄비가 열려있으나 언제 닫힐지 모름. 그저 대비만 할 뿐.
워렌 버핏도 피해갈 수 없었던 1970년대말 인플레이션 (금태환포기이후 달러가 많이 풀렸음)...

주식고수도 인플레이션 앞에는 장사 없었다는 말이 인상 깊어 캡쳐했습니다.

현재 무한화폐량 증가로 2020년대 주식만 하기보다 부동산 및 다른 휘귀자산들로 분산 시켜야 하는 이유입니다. P. 237 - 책 Bufett: The Making of an American Capitalist by
스크린샷 출처:

P. 237 - 책 Buffett: The Making of an American Capitalist - Roger Lowenstein
옆에 보시면 제가 필기를 했네요.

"What does this mean? Even Buffett himself couldn't beat the inflation after all."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버핏 본인도 결국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 없었구나...

"그럼 나같은 개미 하수는 어떻게 해야쥐?" 이런 고민에 빠졌던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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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Sep
밑에 가셔서 한 번 글 읽어 보시기를...저도 기술충이지만 지금 이게임은 누가 더 나은 기술을 가지고 있느냐는 엔지니어링적 접근보다는 누가 더 믿을 만한 자산과 장부(ledger)를 가져가느냐...

즉 누가 더 돈 다운 돈을 만들고 있느냐의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Bitcoin

youtube.com/post/UgzpSh-zh… Image
솔직히 백서를 본들 이해가 안되는게 제 탓이라 생각도 하지만 백서 작성자들이 명징하지 않아서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런데 비트코인 백서는 이해가 처음부터 되었습니다. 저는 그 점땜에 기술충이지만 비트코인의 간단함과 그 강함에 반했습니다.
비트코인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그것에 감동하여 바깥 사람들이 보기에는 종교적으로 보이는 것이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화폐 현상이라는 것이 '믿음'에 기반으로 하는 철학적, 문화적 현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부가 믿을 만하니깐 정부가 발행한 돈을 믿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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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Sep
[EBS 인문학특강]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 1강 과학이란 무엇인가?

책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도 추천합니다.

과학이 무엇인가? 과학적이라고 하면 무조건 믿고보는 요즘 현실에 필요한 운영체제 (철학) 지식 이라고 생각합니다.

칼 포퍼 얘기를 먼저 하시는데, 포퍼는 그 유명한 조지 소로스의 스승입니다.

신기하죠? 과학철학자 밑에 거대한 금융쟁이가 나왔다는게요. 과학적 사고를 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과학적 사고란 본인이 틀린다는 반증을 찾아 헤매는 것이고, 반증이 나오면 본인이 틀렸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고보면 영국은 예나 지금이나 참 대단한 과학 및 철학사상가들의 성지인거 같습니다. 현재 David Deutsch 교수님도 옥스포드대 교수님이고, 장하석 교수님도 영국 케임브리지대, 칼포퍼도 런던 정경대에서 가르치도 했고요. 뉴튼, 다윈, 아담 스미스...심지어 칼 마르크스까지 런던에서 활동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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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Sep
제로섬 사고방식도 본인 발전과 사회 발전에 저해되지만 ‘비선형성’에 대한 이해가 없는 것도 한 몫 하는 듯.

예) 10억을 모을려면 한달에 200만원씩 몇 십년을 모아야 한다…그러니 10억 있음 분명히 사기쳐서 모은거야! 🤦‍♂️
돈의 속성 중에 하나인 비선형성을 모르시군요.

비선형성에 대한 이해는 중딩수학만 있음 되는데 그때 부터 수포자가 나와서 그런가? 🤔

돈 모으는 것도 체중감량처럼 처음이 어렵지 모으다보면 금방 모이는데 물론 투자하면서 모아야 한다고 생각. 어떻게? S&P 인덱스에 적금하세요! 쫌!
법정스님인가 누가 말씀 했 듯 “어렵다고 생각하면 어렵고, 쉽게 생각하면 쉬울 수 도 있다”고 한다.

그러니 어렵게 머릿속에서만 생각하기 보다 경제적여유를 얻은 사람들이 어찌 시작했는지 보면 어떨까?

물론 문제는 나랑 상관 없는 체급의 핵금수저를 보니 또 문제…드라마, 인스타를 끊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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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Sep
회사 다닐때 포지션을 잘 정해야 한다.

회사일에 올인해서 승진할건지 아님 적당히 다니며 재테크 할건지. 이도저도 아니게 하는 사람들이 거의 90%이상 인 듯.

사실 안 될거 같은데 해본다는 포지션은 좋지 않다. 안될거 같으면 포기하고 다른 길을 알아보는게 현명하다 생각.
서로 각 자가 어떤 선택을 내렸든 왈가불가 할 필요도 없다.

그저 살아가는데 있어서 개인의 선택이고, 회사 열심히 다니려 하는 사람에게도 리스펙하고, 회사보다 재테크에 집중하는 사람에게도 리스펙.

그저 회사 다닐때 남에게 피해 안주고 내가 있는 부서에서 평타이상만 치면된다고 생각
단, 평타 구간이 높은 곳으로 가야 한다. 실리콘밸리에서 평타는 다른 지역에선 상위 25%라고 본다 (연봉이나 회사 업무등에서). 젊고 싱글이라는 이점을 잘 이용해서 나의 평균을 높이는 쪽으로 계속 가야 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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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Sep
[미국주식리뷰 - 2021년 9월 13일]

시장분위기를 알려주는 공포,탐욕지수가 공포 쪽에 있다고는 하나 전체적으로 미국주식 S&P500, 나스닥, 다우존스, 러셀2000까지 인덱스 차트를 보고서는 그렇게 공포까지는 아닌 걸로 보인다.

일단 정확한 추세를 알기 힘드니 가만히 있는게 좋다고 판단.
[크립토리뷰] 크립토 시장은 비트코인 기준으로 긴 하락이후 반등이후로 잠시 잠잠해졌다.

천장팅에 의하면 4개의 경제사이클이 있다고 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상승이후 잠잠해지는 시기이고 그 담이 떨어지는 시기라고 한다. 일단 비트코인 기준으로 50일 이평선이 200일과 만나는 골든크로스 지점
비트코인 기준으로 봤을때 44.5k 정도에서 지지를 받고 올라갈 것인지 난 주목하고 있다. 다시 튕겨 올라가면 상승할 여지가 높다고 판명되나, 어찔될지 몰라서 일단 현금들고 지켜보기로 결정.

크립토 전체적으로 '공포'라고는 하나 정작 공포라기 보다 오히려 '갈팡질팡' 구간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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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Sep
부자가 될 생각보다 '자본가'가 될 생각을 해보시는게 어떨런지요.

자본가가 거창한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부자보다는 실현 가능한 목표라 생각합니다.

부자하면 100억은 족히 넘게 있어야 될거 같다면 자본가는 자본을 통해 돈을 버는 모두를 말하거든요.

n.news.naver.com/mnews/article/…
2003년도에 나온 기사인데, 1980년대 부동산 폭등에 대해 말하네요.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나온 기사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비슷합니다.

언제든 본인이 사는 시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군대도 그렇잖아요? 아무리 꿀빠는 보직도 나름대로 고충이 있고 그렇잖아요?😢

realty.chosun.com/site/data/html…
젊은 20-30대 비관적으로 살기엔 청춘이 아깝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지금만큼 돈 벌기 좋았던 시절이 있었을까 나이 40만 넘어가도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2040년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길게 보시면 어떨까 생각해요. 차근차근 조금씩 투자하고 공부하면 어느새 자본가가 되어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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